오늘은 아침부터 9월맞이 ㅋㅋ 염색을 하고 점심을먹었어요 뿌염만 하려다가 급 컬러를 어둡게 하고싶어서 전체염색하고 좀더 짧은 단발머리로^^
차마 셀피 들이대기가 그래서 엄마와함께 점심 맛있게 먹은 사진들도 도배하려구요>.<
애슐리 매장이 집앞에 두 곳이 있어요 이런 편의시설을 생각하면 우리동네 최고 ㅎㅎ
몇해 전에 애슐리 갔다가 비빔밥 장 맛을 보고 너무 인스턴트맛이나서 발길을 딱 끊었드랬죠 그래서 한동안 빕스샐러드바를 애용했는데 지인분이 얼마전에 애슐리에서 만나자고 하셔서 저보다 어른이셔서 따라갔어요
오 맛이 좀 간간하니 짠듯해도 그래도 맛있어졌더라구요😄🐡
한끼 한끼를 이렇게 정성껏 먹네요 ㅎㅎ
실내 인테리어도 좀더 깔끔해서 가끔 가야겠어요~^^
하늘이 맑아서 밤에도 달이 참 깨끗하게 밝아요~ 늘 해오던 대로 수업하고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저의 구월과 우리의 구월이 평화롭고 좀 더 또렷하게 흘러가길 바라며^^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