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29. 괜히 쑥스러워지는 근황 :)
저도 수영이 유일한 취미이자 운동인데, 정말 좋은 운동같아요. 조용히 물소리를 들으면서 헤엄칠때, 생각이 좀 정리되는 느낌이랄까요~ 친구와 냥의 빈자리가 다른 좋은 것들로 다시 메워지길 바래용 ^^ 화이팅
RE: #129. 괜히 쑥스러워지는 근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