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zziltong 찔통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인데 다들 카네이션 준비하셨나요?
전 아침 출근길에 준비못하는 바람에 퇴근하고 나서 부모님께 카네이션 사다드렸습니다..
(불효자..ㅠㅠ)
매번 절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거 같아 마음이 아팠는데
어버이날에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어서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