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 잘 쉬셨나요? 어제 오후부터 비가 왔었는데.. 막걸리 파전으로 저녁한끼 생각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비온뒤 이른 아침 출근길 하늘 너무 맑네요. 미세먼지도 없는... 맑은 하늘처럼 오늘도 스트레스 없는 날이길 바래봅니다. ㅋㅋ
어젠 부처님오신 날이면서 화요일..
아침이면 분리수거를 해야하는데요. 쉬는 날이라 다소 늦은 시간에 수거를 하였네요.
평소에는 제가 출근길에 혼자 하지만 오늘은 스페셜 게스트 ... 아이와 함께했습니다. ㅋㅋㅋ
모든 함께하니 좋네요. 아이가 또 컸다는 걸 느낍니다. 아침이라 체력이 더 좋은 아이는 분리수거를 시키는 대로 척척 ... 칭찬스티커를 줘야겠습니다.
평소엔 이른 시간이라 몰랐는데 참 많은 쓰레기가 나오다는걸 알았습니다.
분리수거 후 돌아오는길.. 아이는 절 어디론가 데려갑니다. ㅋㅋ 그러면서 "아빠 장미"라고하며 아는 꽃이야기를 하네요. 한층 큰 아이를 보니 뿌듯했습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비온 후라 날씨가 쌀쌀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맑은 하늘처럼 스트레스 없는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저의 함께하는 놀이 및 즐기기는 계속 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