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오늘 아침은 눈이 소복소복 이쁘게도 내렸더라구요.
출근길이 미끄러웠는데 조심히 출근잘하셨는지 모르겠네요 ^^
오늘은 출근길에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분들에게 소소한 기쁨을드리고자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세지 빵으로 한가득 사서출근 했습니다.
사실 작년초 지금 회사에 입사하고는...
의욕이 한가득인지라..
가끔 아침에 김밥도 싸오고 했는데...
지금은 몸과 마음이 느슨해져 김밥은싸올 엄두가 나지 않네요. ㅎㅎ
여직원 혼자라고 많은 배려 해주는 고마운분들..
오늘 빵을사들고 출근했더니 다들 얼굴에 미소가한가득이네요 .
특히 쏘.세.지 빵사왔다고 ...
맛있는 빵 사왔다면서 저에게 센스 있다고 칭찬도 해줍니다.
역시 남자들은 쏘세지 빵입니다. 여러분 !!!!
아침부터 같이 신나게 빵 와구와구 먹고 업무에 들어갔네요..
(라고 쓰고 저는 스팀잇으로 들어왔습니다. ㅎㅎㅎㅎ)
이상하게 나눔이라는것은 내것을나누어 주었는데
오히려 저에게 기쁨이 되어 돌아 오는거 같습니다.
역시 럽셰어링은 부메랑인가 봅니다.
나눔은 ~~ 도다오는거야 ~~(권상우버젼) ㅋㅋㅋㅋ
수요일 아침이라 되지않는 드립을 ㅎㅎㅎㅎ
+덧, 빵사믄서 케이티 할일받고 신난러브흠입니다.ㅎㅎㅎㅎㅎㅎ
꺄르르르르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