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새벽5시 알람을 맞춰놓고 잠이 들었다. 일어나지 못할까 불안 했는지 새벽에 몇차례 일어났다 잤다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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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 가장먼저 한일은 108배였다. 어젯밤 아부지가 사오신 빵이 덥수룩했는지 배에서 꾸룩꾸룩 소리가 났다. 이럴때는 절운동이 최고다~ 창밖을 바라보며 천천히 절을 한다. 온몸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 아침일찍 땀을내니 깨운하다.~~
잠을 자고 있는 와이프를 뒤로하고 먼길을 떠난다~~
뱃속아기가 엄마를 지켜줄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