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심심해 하고 있는 와이프 데리고 요가실에 갔어요 오늘도 나 자신과 약속한 108를 하고 그녀와 산책을 하기 위해서죠 ^^'
자성을 밝히고 올해 목표한 수행 성과를 이룰수 있도록 기도를 하고 108배를 시작합니다. 술기운이 있지만 술독을 빼기 위해서라도 하루도 빠짐 없이 절운동 해야겠죠ㅎ 와이프는 방귀가 잘안나온 다고 해서 고양이 요가 자세를 하라고 알려줬어요~ ㅋㅋ 절하는 동안 와이프가 찍은 사진입니다. 사실 와이프 집안이 천주교 집안인데 ㅎㅎ 절운동 하는거 싫어 할수도 있지만 이해해줘서 고마워요~ (저도 세례명 있고요~)'
술을 먹어서 그런지 땀이 잘 나지 않네요~
108배 하고 심심했을 와이프를 위한 산책 데이투 ~ 집근처 산책로가 잘되어 있어서 조쵸~ 우리끼리는 리조트라고 얘기해요~~~ 손잡고 산책 하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나눠요 이런게 행복이죠 별거 있나요^^
아~ 님이 해주신 유상임대 2천스파 받았습니다. 낼부터 쏜다쏜다 ㅋㅋㅋ. 절운동 하시는분 있으믄 조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