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아빠 억셉입니다.
어디 밋업 어디 밋업 글들이 열심히 올라옵니다.
하나같이 너무 부럽습니다....
작년 중순때 스티밋 밋업에 한번
참여해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아 그리운 홍대 게스트 하우스여....
나도 주변의 스팀유저분들과
친밀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싶다...!
그런의미에서 서울 강동 송파 밋업을
만들던 참여하던 어찌하건 일단 글을 써봅니다.
밋업하고싶어여 밋업....
코인무지랭이의 아픔을 공유할수있는 그런 밋업...
반토막의 아픔을 아는 그런 밋업...
먼지없는 송파를 아시는...(?)
그런 밋업 하실 분 없으십니까 ㅠㅠ...?
갑자기 토요일밤 상담 마치고 돌아가는 길
서글퍼져서 글을 올려봅니다
Ps) 제가 스팀관계가 좁은관계로 이 글을 리스팀해
홍보에 도움을 주시는 분께는 댓글에 미약하나마 빡센 보팅으로 감사를 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