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두번째 Meet Up !
2018년1월26일 바로 부천에서 이뤄졌습니다.^^
부천이면 제가 안 갈 이유가 없죠.!^^
강남밋업 예정인원 다음으로 대규모 인원이에요.ㅎㅎ
30 명 어떻게 다 인사하지 ... ㄷㄷㄷ
(회사 회식 수준.^^)
7호선 신중동역 롯데백화점 뒤
먹자골목에 ‘드루와 포차’ 를 님께서 발품팔아
답사하여 우리가 모일 장소를 찾아내셨답니다.^^
이번주 -17도 가량의 날씨에도
많은 인원들이 칼바람 뚫고 모여
저 '드루와 포차'에서 어떤 이야기 꽃을 피웠을까요.^^
저는 분당에서 디자인진흥원 주최
행사를 다녀오느라 좀 늦었는데요.~
가자마자 님 부터 찾아서 인사드렸어요.ㅎ
정말 최강 동안이시라는....^^ 행님 잘 따르겠습니다.^^!! ㅎㅎ
바로 인증샷 릴레이 갈께요. :) ㅎㅎㅎ
밋업 = 인증샷
▽ with. 훈남 +
+
님
플러스 여기서 젤 깜찍하신 님^^
▽ with. 언니 아닌 여동생 같으신 님 ㅎㅎ
▽ 님이 준비해주신 이름표.! ^^
스펠링이 y 가 빠졌어용 ㅜㅜ ^^
로미님 준비하시느라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많은 인원 통솔하고 신경써주시고.^^
▽ 님이 주신 Steemit 팔찌 ,
님이 주신 Cheers 팔찌
타타님의 대문을 공짜로 받으셨습니다. 흑흑. 부럽부럽
나두 대문...대문 받고파.... 힝....
그리고.^^
이번주에 제가 300명 팔로워 를 달성했는데요.
이게 다 밋업 과 각종 모임 활동 덕분인 것 같아요.^^
저를 친히 팔로우 해주신 스티미언분들께 감사표시로
하트 샤샤샥 -
(타타 님께서 저와 어울린다며 사용권을 주셨음. > <)
어제 모이신 스티미언 30 여명 분들과
시간 내에 전부 깊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저와 속 얘기를 나눠주신
님
님 감사합니다.^^
역시 님은 소문대로
사람의 속 깊은 진심을 이끌어내는데 소질이 있으신거같아요.
저도 모르게 제 얘기를 막 늘어놓게 되더라구요.:)
명성도 50 넘으면 저를 인터뷰 해주신다며 !^^
속을 들여다보시는 캐치능력과 친근하게 대해주시는 능력!! ^^
큰 호의와 진심어린 조언들 전부 감사드렸습니다. ㅜㅜ
부천밋업 주최자 님은 행님 타이틀 답게
정말 리드도 잘하시고 분위기도 잘 띄우시고
무엇보다 밝고 활기차셔서 저와 성격도 잘 맞으시구 너무 편했어요.^^
어쩜, 작고 귀여우신 외모 에 그런 에너지가 나오시다니.^^
왜 사람들이 로미님을 좋아하시는지 알겠어요.ㅎㅎㅎ
로미행님 저도 충성 // ㅎㅎㅎ > <
그리고.
어제 제가 젤 많이 들은 얘기중에....
님
님
님
님 등등...
저에게 포스팅이 아재 스럽다고 ㅋㅋ
여자사진을 사칭한 남자일거라 추측 하셨다네요...ㅋㅋ
하핫 ㅋㅋ 아재라니 너무 웃김. 부인을 못하겠어.ㅋㅋ
앞으로 대화체 로 써야하나.....+_+;;;
여튼. 옹기종기 셀카 인증샷.!
다들 소.두. ??? ㅎㅎㅎㅎㅎ 화면에 다들어오네용?ㅎㅎ
▽ 저와 UX에 대해 토론의 장을 나눈 님 옆모습^^!
그림선물과 대문선물 받아서 좋아하시는 쇼루님 ㅎㅎ
이 외에도 저의 표정 일그러진 사진들이 마구 돌아다니는 것 같아,, ㅋㅋ
이런.... 이미지 망했다...ㅋㅋ
그리구 저~~~기 뒤에 얘기 많이 못나눈 분들.ㅜㅜ 아쉬워요.!
님
오늘 밋업에서 만난 스티미언 30 여분 중에
팔로우 안되있는 분들 전부 완료하겠슴당^^!
같이 사진 못찍으신 분들...은 다음 밋업을 기약해요.!
그리고 제가 아이디를 다 못 외워서요. ㅜㅜ
이 글에 기재 못해드린 분들... 알려주세요.!^^
2차 준코노래방 왔어요 !!
반전은 ...
노래방 와서까지
스팀잇 에 대한 아주 열띤 토론 중 ^^;; ㅎㅎㅎ
스팀잇을 사랑하는 우리 스티미언 님들 ^^
새벽4시까지 노래는 안부르고.. 토론을 해보니 ,,,,
Steemit 은 쉬우면서도 어렵다.... ^^ㅎㅎㅎ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 !!^^
아, 그리고 최후의 3인이 있었다는 얘기가...ㅎ
돌프님 기리나님 쿠보님 짱짱맨....;;;^^
다음 부천밋업에서 다시 또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