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노빛💎 입니다.
언제부턴가 밋업이 생활화되면서(?!) 밋업후기를 안남기거나 일기식으로 간단히 적었는데요.
WEBOSS밋업은 다릅니다. 후기를 꼭 남겨놓고 싶은 밋업!
음식 퀄리티 보이시나요.. ㅎㄷㄷㄷ
전에 님이 여성밋업 주최하시고 유튜브 라이브를 하셨을 때
"와 이런 음식퀄리티는 여성밋업에서만 볼 수 있는 퀄리티구나"
했는데요, WEBOSS밋업에서 그 영광을..!
제가 준비한 닷사이23입니다.
위스키와 보드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저는 사케를 가져갔습니다.
지난달에 오사카 여행 다녀왔을 때 오롯이 WEBOSS 모임을 위해서 사왔거든요.
23은 곡물정제비율입니다. 그러니깐, 77%를 정제해서 23%만 남긴 것이죠!
풍미가 훌륭해서 오바마 대통령이 일본 방문시 올랐던 사케라서 "오바마주"라고도 불리운다고 합니다.
님과
님,
이 참 자연스럽게 나온 사진...!
품격있고 훈훈했던 밋업이었습니다. (이 사진 찍을 때 까지는?!?! ㅋㅋㅋ)
저는 품격있는 베스트 드레서로 님을 투표했는데요
이마저도 님이 독차지...
님이 준비하신 깜짝 이름표와 선유기지의 빔프로젝터가 만나니 이런 사진이!
일하시고 조금 늦게 합류하신 님과 선유기지 문 닫고
님도 참여해서 2차 치맥으로 모임 마무리를 했습니다.
님이 촬영하셔서
로 업로드해주신 생생한 영상후기입니다.
말로 주절주절 후기를 올려도 이 동영상 하나로 밋업스케치가 정리되네요.
WEBOSS 밋업의 장점중에 하나는
위스키와 보드카라서, 각 1병씩 가져오면 술이 남는 다는 것?!
남은 술을 선유기지에 키핑하고 왔는데, 2차 WEBOSS 밋업이 기대됩니다!
님 WEBOSS 2차 밋업 얼른 열어주쎄요! 현기증난단 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