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밋업.. 우여곡절 끝에 참석
2월2일 강남밋업이 있다는 이야기를 알았을때쯤
한번의 인천.부천 밋업때 너무나 즐거웠으며
서로 하나의 주제로 이렇게 친해질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던 기억에..
주.야간일을 하는 입장이라 ..
너무나 참가하고 싶어
당일날 실례를 무릅쓰면서 밋업방에 창석의
의지를 밝혔어요..
야간일을 하면면서 반장님께 정말꼭참석해야
하는일이 있으니 조퇴를 해달라구 부탁을..
반잔님왈:왜 하필 불금에 조퇴를 하냐면서
핀잔을 주시더라구요 ..
하지만 조퇴성공
마음은 강남밋업 방에 도착을 했지만
왜 이리도 길이 막히는지...
주차할곳은 왜이리 없는지.. 역시 강남이구나
주차할곳을 겨우찾아서 3만원이라는 주차요금
선불까지 지불하고 부랴부랴
밋업장소로 손에 내비를 킨상태로 초행길을
찾아 가지만 .. 내비는 길이 아니라며 계속해서
뱅글뱅글 돌고..나도 머리가 뱅글뱅글 돌더라구요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물어물어 겨우겨우
29PUB를 찾게 되었어요
쉽지많은 않았던 시골청년의 강남 방문기..ㅋㅋ
제일늦게 밋업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밋업장소에 들어서니 벌써 이벤트가 끝나가고
있더라구요
어떻게 ..
큰딸에게 EXO앨범 이벤트에 당첨되서
꼭 가지고 간다고 했는데.. 참여두 못했네요
하지만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루돌프님,쿠브님
,올패스님,로미님,먹스타님 여러분이 해맑은
얼굴로 반겨주셨어요..
더많은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었지만..
벌써 삼삼오오 이야기를 하고 계서서
더 많은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지도
못하여서 넘 안타까웠어요
1차가 끝날무렵 집으로 가시기 위해 막차를
걱정하고 계시는 분들과 함께..
아쉬움을 남기고 더이상 참여할수 없어서
넘 아쉬웠어요
하지만 저에게 다가와주신 뺌님과 뺌님친구분
모두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