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5일 저녁 6시에 수원 망포동에서 님이 주최하신 밋업에 참여하였습니다. 날씨가 어마어마하게 추운 날이어서 벌벌 떨면서 집을 나섰습니다. 5시쯤에 망포역에서 만난 #norae 소모임지기인
님과 함께 간단히 저녁식사를 한 후 밋업 장소를 찾아 떠났습니다. 그러던 순간 반가운 스팀잇 마크를 발견했죠.
그리고 밋업 장소로 올라가니 님과
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커피 한 잔과 하리보 젤리로 몸을 녹이면서 서로 인사를 나눴고, 이런 저런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스팀잇 로고 스티커도 받았습니다. 모르는 것들을 물어보니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시더군요. 특히나 그 전까지는 모르고 있던 비밀번호와 포스팅키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에는 정말 스팀잇 계정의 보안에 대해 아무생각 없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님과
님,
님이 도착 하셨습니다. 간단한 소개와 함께 이야기를 계속 나누었습니다. 벤티님과 월드님이 스팀잇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궁금증 해결을 해주셧고 그러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 스팀잇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있으며 완성이 되면 배포를 해주시겠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번에 화성에서 밋업을 한번 하신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더군요.
밋업에서 만난 분들 모두 스팀잇에서도 즐겁게 이야기를 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밋업을 주최해주신 벤티님과 월드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