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사랑 로이최입니다.
평일날 밋업을 해보면 어떨까? 란 생각으로 벤티님이 장소 제공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용기내서 새로오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팅과 맛팔은 무조건 들어 가겠습니다~
최종적으론 6분이 모여서 기본적인 블록체인에 관한 내용과 어떤방식으로 우리에게 돈을 줄수 있는지에 대해 열띠게 얘기를 나누었네요~!!
저번모임은 동생들이 많았는데 이번 모임은 제가 막내로써 스티머님들이 얘기하기 편하시게 코스트코에 미리가서 과일과 와인, 깔루아밀크를 준비 하였습니다--
밋업을 하기전에 벤티님과 먹방으로 이태리부대찌게를 먹었습니다.
그동안 먹었던 비쥬얼과 틀리죠?^^ 맛은 파가 있어서 더욱 담백하니 맛있었습니다~!!
밥을 먹고 나와 반얀트리에 도착했는데~ 어? 시간이 한시간남아서 수영장에 잠시 들려 기분좀 냈습니다. ㅎㅎ
가족과 예전에 왔을때 성수기여서 120만원 정도에 카바나를 이용했던 기억이~
1시간의 여유시작ㅎㅎ
스팀스티커 인증샷은 필수~!
스팀잇 앓이중이라 머리에서 열이~ ㅋㅋㅋㅋ
똥폼좀 잡아주고~ ㅎㅎ
시간이 다되어 6시40분쯤에 안주와 술을 준비하였습니다~^^ 와인엔 치즈~ ㅎ
15일동안 3번의 밋업을 하였고 밋업을 할수록 느낀 점은 소통입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모든것이 궁금하고 알아보고 싶으신 마음에 오십니다.
아직 전문강사가있거나 스팀에 관해 확정지어서 말할수있는 사람이 없는지라 서로 통성명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더많은 밋업입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서로 알려주려고하여 얻어가시는게 있고 온라인의 아이디와 사진보단 오프에서 직접뵙는게 한국 정서상 맞고 그것이 앞으로 스팀의 발전에 기여할수 있을거란 확신을 합니다--
공감대를 형성할수록 그사람의 글을 더 진중하게 읽을수있고 소중한 보팅과 리스팀또한 할수 있을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앞으로 2회, 3회 밋업을 열어가면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밋업은 아마 제가 뉴욕을 13일날 출국해서 19일날 돌아오고 이루어 질거 같습니다~!! 그때까지 다른곳 밋업이 있을때 언제든지 날라가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