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저는 낮에 식재료가 너무 없어 홈플러스에
다녀왔는데요~ 가는 길은 잘못 내려 땡볕에
땀으로 샤워하며 걷고 오는길은 버스를 반대로
타서 종점에서 되돌아왔답니다 ㅜ한시간이면
될 곳을 세시간은 걸렸네요ㅜ
그래도 무사히 집에 돌아왔어요 여러분^^;;
푹푹찌는 더위와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밤에 잠도 설치고 축축 쳐지지만 퇴근길은
즐거울꺼라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즐겨보는 동치미라는 프로의 패널로 유명한 유인경 기자님이 쓰신 책이예요~!! 여성기자
최초로 정년퇴임한 기자라는 사실에 놀랐어요~
3개월 전까지 불평으로 가득했던 직장생활이
참 힘들게 느껴질때가 많았답니다~스트레스를
풀어내려 무던히 노력했던 시간들이었지요~
흔하게 일어나는 착각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으로 요약되어져 있습니다~
관계 속에 필요한 것은 진심이고..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며..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헤어스타일이나 옷차림은
수시로 고치고 바꾸지만
정작 나쁜 태도는
점검하고 고칠 줄 모른다.
- 프롤로그 10p. -
직장생활뿐 아니라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많이 지치고 힘든 하루지만
퇴근길 한번쯤 나의 태도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 홧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