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라는게 가까운 만큼이나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어려운 주제를 어떻게 다뤘을까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세상에 쉬운게 어딨겠어요. 어려운 것들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왜 어렵게 느껴지는지 따져보는 자세는 중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에 대해 좀 더 잘 알수있는 방법인 것도 같구요.
lachen님의 앞으로의 글들을 기대합니다 :)
가족관계라는게 가까운 만큼이나 쉽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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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쉬운게 어딨겠어요. 어려운 것들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왜 어렵게 느껴지는지 따져보는 자세는 중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에 대해 좀 더 잘 알수있는 방법인 것도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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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 - 노부타 사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