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을 보는데 부모의 입장과 아이의 입장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평소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요 아이는 놀고만 싶고 부모는 아이가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앞으로 잘되길 바라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이들이 앞으로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학원을 11개 정도 보내는 부모가 되야할까요? 아니면 한창 놀고싶어 하는 아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놀수 있게끔 풀어줘야하는 부모가 되어야 할까요..
저또한 이부분에 있어서는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