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연구실에 일찍 출근했네요.
할 일이 많아 일찍 출근한 것인데 스팀잇을 붙잡고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스팀잇 중독자인가 봅니다 허허 ㅠㅠ
이 시간이 누군가에겐 이른 시간이고 누군가에겐 늦은시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님께서 제안한 kr-morning 태그가 생각나 글을 써봅니다.
전부터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 글 한편씩 쓰고 싶었는데 이제야 실천하게 되네요 ㅎㅎ...
무엇을 써볼까 고민하다가 어제 스팀파워 3000을 넘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1000단위로 숫자가 바뀔 때마다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보팅을 많이 하다보니 보팅파워가 50% 언저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팅하기 위해 보통 10%보팅을 하는데 아직까지 많은 보상을 찍어드리지 못하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빨리 취직을 해 조금씩이나마 파워상승에 사용하고싶네요.
언젠간 강한 파워로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요즘 전반적으로 스팀잇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보상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상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죠... 저 또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요.
약한 힘이지만 서로서로 보팅을 나누며 힘든 시기 이겨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담합을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
아침에 반쯤 자면서 글을 쓰니 쓰는 저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허허...
아무튼 이만 할일 하러 가봐야겠습니다.
다들 힘차게 아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