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화 리뷰 #5] 코코(coco) - 원래 잘해오던 것을 또 잘해낸 듯한 영화
'너의 이름은'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둘다 애니메이션이고, 현재와 과거, 산 자와 죽은 자가 서로 영향을 주는 부분이라던가. 뜨거운 리뷰 감사드립니다
RE: [영화 리뷰 #5] 코코(coco) - 원래 잘해오던 것을 또 잘해낸 듯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