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만든 리틀포레스트 캐치마인드입니다.)
안녕하세요 입니다.
어제 요새 상영하는 리틀포레스트를 보고 왔어요.
오늘은 스포없이 한번 리뷰해보겠습니다.
왜 시골의 삶에 사람들은 열광할까
최근 시골의 삶에 대한 내용이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방송되고있습니다.
대충 생각나는거만 적어봐도.. 나는 자연인이다, 삼시세끼, 도시어부 등등 여러가지가 생각나는데요.
이런 생각의 보통 시골에가면 도시처럼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될 것이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시골에서 유유자적하며 내가 먹을 것을 자족하는 생활, 영화처럼 매력적일까요?
시골 생활은 녹록한게 아니다.
시골 생활은 생각처럼 녹록한게 아닙니다.
노동은 고되고, 때로는 불합리한 일에도 침묵하여야합니다.
시골 생활의 즐거움에 대해 그린 이 영화를 보며 느낀점은.. 시골은 저렇지 않은데라는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며 단순한 일상을 영화로 풀어낸 감독의 실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보통 영화나 드라마는 우리가 접할수 없는 것들을 맛깔나게 풀어냅니다.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것이 조폭세계를 다룬 신세계, 정경유착 이야기를 다룬 내부자들, 검찰과 경찰의 갈등을 다룬 부당거래 등이 있겠군요.
이 영화는 조금 다릅니다.
우리가 매일 하는 먹고, 자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냅니다.
그만큼 우리 일상이 지쳐있다는 이야기 아닐까요?
이 영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