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기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뮤지컬 영화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이미 본 분도 계시겠지만 "위대한 쇼맨" 입니다
휴잭맨은 이미 레미제라블에서 그의 뮤지컬 능력을 입증한지라
나머지 출연진들도 궁금하더라고요.
OST 곡들은 라라랜드의 작사팀들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더 기대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Keala Settle의 "This is Me"가 좋더라고요.
요즘 저에게 필요한 얘기를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보는 내내 좀 뭉클했네요.
영화에서는 수염을 달고 있는 사람으로 나오는데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Keala Settle는 수염이 없는 여성분입니다.^^
아이들이 불렀던 "A Million Dreams"도 좋았습니다.
출처:IMDB
P.T. 바넘이라는 인물은 생각보다 영화의 휴잭만과는 다르네요.
출처:wikipedia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불리기도 했고 쇼비지니스와 광고홍보계의 선두주자이기도 합니다.
출처:namu.wiki
올해 본 영화중에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내용은 못 보신분들을 위하여 스포 자제하겠습니다^^;
마지막 대사는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남을 행복하게 해주는게 진정한 예술이다"
연말에 좋은 영화 한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