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기일때쯤 되면 우울해지는 우리 엄마
치어업 해주러 한국 궈궈 ✈️
이번엔 동생도 스케쥴 조정해서 함께 궈궈~
여자 셋의 끊임없는 수다에 우리 아빤 🙉🙉🙉
동생이 성수동에 위치한 대림창고 가고 싶다해서
미루고 미루다 귀국 전 날 부랴부랴 달려감 🚕
한동안 ⭐️그램의 자주 등장했던 핫플레이스💥
들어가서 라떼랑 아보가토 주문하고,
어디 앉을까 천천히 이곳 저곳 구경하기...
앉을 수 있는 공간은 두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왼쪽으로는 이 문을 지나가면
이런 코지한 느낌의 공간이 있고,
메인 공간은 반대로 어둡고 인더스트리얼한 느낌
학창시절 생각나게 하는 난로들도 곳곳에 많고,
전시된 작품들과 그린그린한 식물들이
잘 어울러져 눈이 너무 즐거웠던 곳 👀
1층만 있는 줄 알았는데
2층에 작은 방 하나 (테이블 5개정도?)
그리고 옥상에 원테이블 있어요.
인테리어 굿, 커피 베리베리베리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