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시대에 아나로그감성을 지닌 젊은 뮤지션 작곡가겸 피아니스트이진욱의 곡들을 즐겨 들어요
한예종 음악학을 전공한 이진욱은 클래식부터 째즈, 뉴에이지, 뮤지컬까지 폭넓은 장르 소화하고 있는 촉망 받는 차세대 뮤지션이에요
비틀즈와 영화음악 애호가였던 부모님덕에 다양한 음악 문화속에서 자랐고
클래식 ,팝 ,째즈 등 그가 소화해내는 장르의 폭은 넓어요
사실 스티밋 하면서 추가된 버킷리스트..
전 디지털노마드를 꿈꾸어요
제가 좋아하는 미술 여행하면서
포스팅 ...생각만해도
기분이 업 되는것 같아요
님 비롯하여 많은 스티미언님께서
디지털노마드를 생활 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이곡은 류이치사카모토를 오마주한 2집
한여름밤의꿈에 수록된 sentimental
개인적으로 류이치사카모토를 모토를 하여
Rain 이 들리는 듯 합니다
감성돋는 곡들 들으시고
안온한 밤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