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구석 고양이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간만에 온 주말...하지만 중간고사...슬프네요.
보통 주말에는 즐거운 노래를 듣곤 하는데 시험기간이라 제대로 쉬지 못하기에 감성돋는 노래가 땡기네요.
그런 이유로 오늘은 크러쉬의 가끔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크러쉬 - 가끔
가끔 이 노래 들을때마다 옛날 생각나곤 해서 적적할때마다 즐겨듣는 노래였는데
오늘같이 시험공부하느라 놀러가지도 못해서 슬픈 저에게 무척이나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비록 시험공부하느라 놀러가지 못하지만 다른 분들은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