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듣고 싶은 노래
옛날 노래가 참 좋은게 많아요.^^
퇴근 길에 들으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조덕배의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입니다.
원곡도 좋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 한 것 중에서도 조성모 버전이 제일 듣기 좋은 것 같습니다.
원곡의 느낌을 살리면서 신나게 부르게끔 한 것과 따라부르기 편한 창법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가수 조덕배는 원래 유명 건설사 일가에서
태어나 부유했지만 회사가 망하면서 건설업을 떠나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고 하죠. 어릴적 소아마비를 앓아서 늘 앉아서 노래 부르고요.
이 분의 창법은... 참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가사도 편한 단어들이라서 더 정감가는 것 같습니다.
뮤직비디오 버젼입니다. 즐감하세요
-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 Jo sung mo
- 출처 : 유튜브(youtu.be)
- 가사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 척 하려해도
내 마음은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 갈 텐데 훨훨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 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 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 갈 텐데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 오면은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 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 갈 텐데 훨훨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 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 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 갈 텐데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뛰어 갈 텐데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