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길구봉구 의 '이별' 이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오늘 이 곡을 추천한 이유는, 제가 피드를 보고있었는데 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tkdgjs79님의 글 11번째 줄 보러 가기]
"슬프고 힘들어서 술 한 잔 하긴 했는데, 또 내일이 두렵다."
"취하고 싶은데 내일이 두려워 취할 만큼 술도 못 마시고 사는 게 사는 건가 싶기도 하다."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이었습니다.
저는 아직은 진짜 이별을 경험해보지는 않았지만,
저 글만 보고도 얼마나 착잡하고.. 힘이 들지 느껴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가사의 이 부분이 더욱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환하게 웃어주던 네 마지막 모습이 그리워"
"꿈에서 라도 만날까 너를 품에 안고 잠들어"
이별은 남녀사이든, 친구사이든, 가족이든 누가 됐든 간에
정말 슬프겠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별'이라는 단어를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님께서 어떤 슬픈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힘내시고!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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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하루 되셨나요?
다음에도 좋은 노래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