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윤종신 의 '지친 하루' 이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오늘은 유난히도 윤종신 님의 '지친 하루' 라는 곡이 떠오릅니다.
화요일 대체휴일 하루 때문에 수요일이 이렇게 힘든지.. ㅋㅋ
이 곡의 가사 중에서
"부러운 친구의 여유에 질투하지는 마"
"순서가 조금 다른 것뿐"
이 부분은 정말 위로가 되는 가사인 것 같습니다.
이 곡은 윤종신 님과 곽진언 님 김필 님 세 분이서 같이 보컬에 참여했습니다.
윤종신 님의 특유의 감성과, 곽진언 님의 저음역대!! 김필 님의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아주 조화롭게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팔로우, 팔로워 님들은 오늘 하루 많이 힘드셨나요?
힘드셨다면, 제가 오늘 추천하는 '지친 하루' 라는 곡을 듣고 맥주 한잔하며
자신에게 위로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곡에서 말하듯 옳은 길 따위는 없다..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이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 화이팅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