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하림 의 '난치병' 이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하림님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오는 대표적인 곡 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했던, 사랑했던 한 사람이 떠나고 나서의 괴로움과 그리움이 잘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난치병이라는 곡의 작사가는 '탁영' 이라는 작사가 라고합니다.
'탁영'은 탁한영혼의 줄임말로 가수 윤종신씨가 자신의 이름에대해 선입견을 가지신 분 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예명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가사중에서 이부분이 굉장히 마음이 아픕니다.
"그대라는 상처가 얼마만큼 참아 내기 힘든지. 한 잔 술이 밤을 마취 할 뿐."
쓸쓸하고 외롭고 힘든 오늘.. 가수 하림의 난치병을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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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고,
침대에 누웠을때, 이불을 펴 누웠을때,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