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후 첫 보상받은 스팀을 스팀파워로 바꿨습니다.
신기한 경험입니다.
마켓에서 스팀달러로 스팀을 다 사보기도 하고, 또 그걸 스팀파워로 바꾸는 경험이 낯설지만 즐겁네요.
앞으로 점점 스팀파워를 늘려 스티밋에 글올리고 싶네요.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주니, 새삼 이런 세상에 산다는 게 치열하지만 축복이라 여겨집니다. 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요..
여하튼 모두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저는 비가 내린 이밤의 날씨를 잠시 만끽하겠습니다. 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