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은 처음이라 많이 소통하면서 배우겠습니다.
전 리코더 부는 것을 좋아했지만 초등학교 이후로는 불어본적이 없었답니다.
한해 전 염은초라는 리코더 연주자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그 매력에 푹 빠져있었지요.
새학기가 시작하는 어느날 환한 미소를 가진 선생님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큰 맘 먹고 배우기 시작하였고 이제 여러분도 리코더 매력에 푹 빠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리코더는 박물관에 있었을 정도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영국의 돌메치라는 분이 교육용으로 전파하여 초등학교 때부터
교육용으로 널리 전파하게 하셨답니다.
운지법도 잘 모르는 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죠? 저도 궁금해요.
요즘 이 리코더가 제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한 주를 멋지게 만들어 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또 하나는 아로마오일입니다.
동방박사가 아기예수를 위해 가져온 유향과 몰약이 바로 오일이랍니다.
힐링을 위해, 일상생활을 위해, 오일이 도움이 많이 되요.
오일 종류가 수없이 많지만 하나씩 알아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