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람 마음이 간사합니다.
스달이 만원이 넘을 때는 정말 열심히 글을 작성을 했는데 곤두박질을 치니 글 쓰기가 싫어지네요
아무리 나는 아니다 마음을 다스려 봐도 수익이 안 보이니 마음이 가벼워 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스달이 30달러가 있는데 예전이었으면 팔면 거의 40만원이 나왔죠 지금은 10만원 정도 나옵니다 ㅎㅎㅎ
이렇게 수익에 바로 직격탄이 되니 글 쓰는게 재미가 없어지고 스팀잇 들어오는 횟수도 줄어드는 것 같네요
아.. 나는 수익을 바라보고 있었구나...
진정 소통을 한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알고보니 저도 수익쟁이였습니다. 이렇게 스달 시세가 확 떨어지니 바로 표시가 나네요 이웃들과 소통을 하면서 즐기며 스팀잇 을 한다고 했었는데 그게 다 핑계였나 봅니다.
이렇게 꾸준함이란 어렵습니다...
이렇게 뭔가 하나를 꾸준하게 한다는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한번 더 올라서기 위해서는 이런 난관은 쉽게 견디여 내야 하는게 맞는데 정말 이게 쉽지가 않으네요 ^^
많은 이웃들과 더 소통을 하기 위해 한번 더 다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내려놓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수익을 내려놓아야 수익이 된다
그렇습니다. 이 쪽도 수익을 내려놓아야 수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보팅을 해 주시는 분들도 진정성 있는 글에 많이들 보팅을 해 주네요
수익을 생각하며 글을 쓰면 과연 진정성이 있을까요 ? 그냥 다 내려놓고 진지한 글을 작성한다면 공감에 의한 보팅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보팅 기대에 대한 피로도도 내려 놓아야
맞습니다. 내가 글을 쓰면 10달러는 올라가겠지 ? 이런 기대들 지나가던 고래님들이 걍 슬쩍 한번 보팅으로 10달러를 폭격맞은 분들은 그 수익이 기준이 되어 버려서 차후 그런 수익이 안나오면 왜 ... 안나오는거지 ? 라고 생각을 하는 것 처럼
이런 보팅에 대한 기대도 내려 놓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즐겁게 스팀잇을 할 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네요 ~
그냥 편안한 글을 만들어 나가는게 좋을 것 같다
지금처럼 주저리주저리 편안하게 내 생각을 적어 나가는게 Sns 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인 것 같고 꾸준하게 쓰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다 퐈이팅 !!!
그런 의미에서 기죽은 분들 글 쓰기 싫은 분들 이 바닥을떠나려는 분들 다들 다시한번 화이팅 !!!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만 벌리면 먹이를 가져다 주는 그런 새 모이 같은 곳은 없으니 말이에요 그럼 오늘도 걍 주저리주저리 글 하나 남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