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계처럼 회사 집 회사 집 왔다갔다 하는 직장인입니다
어느덧 퇴근시간이 오고 집에 와서 씻고 밥먹고
핸드폰 하고 티비보다가 어느새 잘 시간이 오네요
이런 생활의 반복이 누구에게는 간절히 바라는 시간이지만 여전히 재미는 더럽게 없습니다 ㅎㅎ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이고 그러다보면 결혼식이 다가오겠죠?
37살 쯤엔 조그마한 건물 하나 방배동에 사서 적게 벌어도 맘 편하게 사는게 목표입니다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신혼 집이 오르고 대출도 받고 하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