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보기 어렵다는 대구에 그것도 3월에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오후가 되니 대부분 녹았지만... 출근전부터 인터넷에선 난리였습니다. 아이들은 걸어서 갈수 있는 학교거리였지만 선생님들은 3-4교시가 되어야 도착하셨다고...
막둥이 셋째는 엄마랑 눈썰매에 눈사람까지 만들고 신이 났네요.
3월 8일 대구는 기억에 남을만한 날이었습니다.
눈 보기 어렵다는 대구에 그것도 3월에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오후가 되니 대부분 녹았지만... 출근전부터 인터넷에선 난리였습니다. 아이들은 걸어서 갈수 있는 학교거리였지만 선생님들은 3-4교시가 되어야 도착하셨다고...
막둥이 셋째는 엄마랑 눈썰매에 눈사람까지 만들고 신이 났네요.
3월 8일 대구는 기억에 남을만한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