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어떤 공방에서 촬영 의뢰 전화가 왔습니다.
수제 인형을 촬영해야되는데 스튜디오가 아닌 외부에서 했으면 좋겠다구요.
귀찮기도 했지만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되서 ㅡㅡ;;; 약속장소와 시간을 잡고 현장에 나가 그 작가분이 만든 결과물을 봤는데요....
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모두 양말로 만든 인형이라는데 정말 디테일하게 잘 만드셨더군요...
혼자 보기가 아까워서 몇장 올려봅니다... ^^;;;
찍은 사진들로 팜플렛을 만들면 연락하시고 몇부 보내준다 하셨는데 아직 소식은 없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