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속에 담아 두고 하지 못했던 말들은 어느새 꿈이 되어 매일 밤 저를 찾아오곤 했어요.
힘들다는 이야기에 화이팅이라고 외쳐주는 사람 보다 옆에서 같이 주저 앉아 울어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