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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되돌려드리는
사람될게요~
[2015년 5월 15일]
5월이 되니 날씨가 좋아졌어요
그래서 새싹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
본격적으로 유모차에 태우고 밖으로
산책하러 다닌 시기에요
유모차가 눕히거나 세우거나 할 수 있는
종류여서 처음에는 이렇게 눕혀서 하늘을
보게했죠.
혹여나 몸이 불편할까봐 쿠션감 있는
등받이도 해주고 바람이 찰까봐
이불도 덮어주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출발!
저희가족이 오붓하게 근처 공원으로
산책을 갔죠
햇살도 따뜻하고 새로운 것도 많이 보여서
그랬을까요
새싹이가 자기도 보고싶다는듯이 버둥버둥~
누워있기 싫다고 버둥버둥대서 그럼 한번
세워볼까 해서 유모차를 세운 형태로 바꿔줬죠
그랬더니 불편했나봐요ㅠ
응?
응???응????????
이게 뭐야..
숨길 수 없는 불편함
표정으로 말해주네요ㅋㅋㅋ
그래도 공원으로의 산책은 정말
기분좋은 경험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