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팔로우, 업보트, 리스팀 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되돌려드리는
사람될게요~
[2015년 7월 5일]
모두 설날 연휴는 잘보내셨나요ㅋ
저도 설에는 워낙 바삐 움직여
업뎃을 하나도 못했네요ㅋㅋ
그래서 오랜만에 쓰게 되었네요
이 날은 날씨가 좋아 근처 하천으로
산책을갔어요
기온이 슬슬 더울때라 해가 질 즈음에
새싹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갔죠
초여름이라 아주 덥진 않지만
반팔입기는 좋았나봐요 ㅎ
제 품에 안겨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하천을
거닐었죠.
노을이 질 무렵이라 하늘도 빨간색으로
변하고 있어서 새싹이는 난생 처음 신기한
광경을 접하였죠.
걷다기 유모차에 눕혀주니 좋다고
씩 웃어주는 새싹이ㅎ
요즘은 미세먼지가 점점 심해져서
밖으로 마음대로 다니지 못해 아쉬워요
3년전만 해도 지금처럼 심각하진
않았는데 말이죠ㅠ
저런 이쁜 광경을 자주 보기 힘들어졌다는게
매우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