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팔로우, 업보트, 리스팀 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되돌려드리는
사람될게요~
[2015년 7월 15일]
햇살이 좋아 창가 근처에서 놀고 있는 어느날
저는 괜시리 장난을 쳐보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아이의 흔들의자같은
바운서를 꺼내 새싹이를 눕혀놓았어요
바운서에 누워서 기분좋게 카메라를 봐주는
우리 새싹이
저는 그런 아이가 귀여워 손을 가만히 둘 수가
없었어요ㅋ
뿌뿌!!!
모든 부모는 한번씩 해주는 표정ㅋ
빵빵한 볼살은 꾹꾹이를 해줘야 제맛이죠
전 옆에 있던 와이프한테 한대맞았어요ㅠ
그래도 멈출 수 없는 장난끼!
꿀꿀!
돼지코도 한번 해주고요ㅋ
전 또 한대맞았네요ㅠ
저 흔들리는 손이 보이시나요
사진찍겠다고 돼지코하다가
자꾸 때리는 와이프 손을 피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집중하는 저 모습!
하지만 전 멈추지 않습니다
최대한 불쌍한 울상
전 이 표정을 즐겨하죠ㅋㅋ
이건 와이프가 재밌다고 봐줬어요ㅋ
근데 새싹이가 격하게 거부
파닥파닥대서 사진 다 흔들렸네요ㅋ
가끔 하면 정말 웃긴 사진 잘나오는
포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