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닥.1.1. -(8) 오랜만에 아무 글 대잔치
감정의 찌꺼기라고 하기에 글이 너무 이뻐요~ 아드님이 '엄마를 주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먹었다'는말에 배시시 웃다가 괜히 찡하네요
RE: 닥.1.1. -(8) 오랜만에 아무 글 대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