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이번 하드포크 상당히 시끌시끌 하네요. 저 또한 소통을 많이한 보상인지 이번 하드포크의 수해자이기도 한데요. 평균 10~20 스팀달러 정도를 받던 저의 글이 50달러를 훌쩍넘어 80달러 정도에 도달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제 근시안적 시각으로 접근 했을때에는요. 스팀잇에 진입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아무런 걱정이 없는 하드포크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일종의 기회라고 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스팀의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근시안적인 시각( 투자 똥손입니다. )으로 봤을때에는 스팀 가격이 높아지리라고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그 말인 즉, 저처럼 추가로 스팀파워를 올리고 싶은 사람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 저는 2달가량은 스팀, 스팀달러를 원화로 바꾸지 않겠다라고 다짐했거든요. ) 많이 벌어서 스팀파워업을 하게 되고 현재의 고래가 너무 많은 파워를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간에 있는 계층이 넓어지게 되는것이지요.
제가 스팀잇에 진입한지 2주가 조금 넘은 시점인데요. 최근들어 옆으로의 확장은 상당히 넓어졌지만 상하의 갭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하드포크가 그 갭을 확실히 줄게 만드는 계기가 되겠지요.
사실 걱정하는 사람은 많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인플레이션이나 스팀 가치에 대한 문제는 분명 개발자 혹은 증인들이 검증과 합리적 의심과 확신의 과정을 분명하게 거쳤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들이 걱정해야하는 부분은 어떻게 하면 서로 소통하고 어떻게 하면 좋은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이지 않을까요?
이렇게 말하면 너무 사이비 교주 같지만 저희들은 행운아 입니다. 이제 서로 댓글 달아갑시다.
덧붙여서 제 글처럼 감성적인 글보다 정확하게 뭔일이 일어난 것인가 궁금하신 분은
https://steemit.com/kr/@clayop/6pvykj 이곳에 가셔서 글을 읽어보시면 정확하게 이해되실껍니다.
정어리여 고등어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