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ADA) 가지고 계신 스티머 있으신가요?
범블비는 스팀잇에 가입전, 에이다를 매수했는데 심지어 스팀보다 더 많이 샀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맥없이 떨어져서 심지어 손실단계에 이르러 손절과 장투의 기로에 섰습니다.
결론은 장투....
이유는
EOS와 함께 가장 주목받는 3세대 암호화폐이다.
개발진이 매우 빵빵하다. (대장이 천재고, 아무튼 매우매우 유명하고 대단하답니다.)
당장의 그럴듯한 결과물보다 내실을 다지며 꾸준히 개발중이다. (립서비스도 빵빵하게 좀 해봐라! 이것들아!)
아직 그들이 보여주고자 목표한 것의 반의 반도 보여주지 않았으니 다 보여줄 때쯤이면 상당한 결과물이 나올것이다. (이더리움이나 이오스처럼 개발자를 위한 플랫폼이 됩니다. 이더리움보다 더 쉬운 방법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상한 루머(묶여 있던 95%의 에이다가 3월 중순에 한꺼번에 모두 풀린다; 뻥으로 밝혀졌습니다.)가 돌면서 최근에 가격이 많이 떨어진 것은 굳이 루머를 흘려서 매집하고자 하는 세력이 있을수 있다.
조만간 지갑에 넣어만 둬도 POS로 채굴이 가능하다.
1-5는 그렇다 쳐도 6번의 이유가 큽니다.
이 놈의 에이다를 확 팔아버리고 스팀으로 모두 바꾸려다가 참게 된 결정적인 이유네요.
그래서 지갑 다운 받아 설치를 모두 마치고 업비트에 있던 모든 에이다를 전송중입니다.
글쓰는 지금은 들어왔군요.
지갑은
https://daedaluswallet.io/
여기서 받으세요.
들어가면 위 화면이 뜨고 아래로 주욱 스크롤하면 다음중 고르세요. 리눅스용은 아직 없군요.
참, 다운 받는 건 금방인데 설치는 몇 시간 걸립니다.
블록체인을 다운받는 거라 그러하다는군요.
그런데 3월 1일부터 POS 시작이라는 글들을 많이 봤는데 검색해보니 이게 또 미뤄졌다는군요. 6월부터라는 카더라도 있고...
어쨋거나 아직 POS 채굴은 안되고 있지만, 그냥 지갑에 넣어두고 지켜봐야겠습니다.
할때가 되면 하겠지요.
이 넘의 에이다를 그냥 확!! 싶지만, 저처럼 에이다 장투하실 생각 있으시면 지갑 다운 받아 설치해보세요.
지갑 설치는 아주아주 쉽습니다.
나중에 POS 시작하면 범블비와 함께 채굴해 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