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지금 불장난 하는 거야?
말 시키지 마. 난 지금 fire ball 다루는 기술을 연습하고 있다구. 저 쪽으로 좀 비켜 줄래?
오늘 연습은 여기까지....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주고 받기나 하자, 동생아.
오늘 오후부터 제가 봉사자로 활동하는 기관의 워크숍에 참석해야 해요. 남편과 아이들을 떼 놓고 다른 곳에서 1박을 하러 간다고 생각하니, 아~~~! 정말 홀가분합니다. 오늘은 저녁 밥도 제가 안 차려도 되고, 아이들 씻겨서 재우는 일도 남편 몫이네요. 아.....기분 참 좋습니다. (헤헷)
어쨌거나 오후에 일이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없네요. 스팀잇에 입문한 지 일주일도 안 된 터라 한참 재미가 쏠쏠한데, 할 일이 있으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