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봉입니다~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보팅만 하고 돌아댕기고ㅎㅎ
당장 다음주 토요일 오키나와 여행인데 아무것도!!준비한게 없어서 칭구와 만났습니다.
"적어도 뭐를 준비해야 하는지는 알아봐야 하지 않겠니 따봉아?"
"그래..ㅋㅋ"
주말을 길게 보내기 위해, 점심에 당장 보기로 했습니다.
신도림 Think Coffee 입니다.
맹고스무디와 아이스띵크더치카페오레를 먹었구용.. 아 이름길다...
(밍밍해요...개인적으로 노맛..갈때마다 노맛..뭘먹어야하지...한 백번은 먹은것 같은데??지송합니다??^^)
스팀잇에 오키나와 가신 분들 많은 것 같은데, 차별화를 위해 No Plan으로 칭구들과의 여행을 주제로 포스팅할게유ㅋㅋ
(계획을 못 짜겠어요ㅠㅠ 오키나오 가보신 분 팁좀 부탁드려요.. 진짜 멤버들 모두가 계획을 짤 의지가 없어유ㅠㅠ 왜 이런 애들만 모였을까요?)
그래도 스티밋해야되니까 포켓와이파이는 하기로 했어요? 잘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