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하나의 여행이며 그 여행엔 종착역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은
너무 늙었다고 해서 결코 그 여행을 멈추지 않는다
-토미타이, 월트 존스
안녕하세요
뉴비 COCO입니다
내일을 예측할 수 없고, 미래를 모르는 그야말로 급변하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갈수록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가네요
언제 이십대의 중반에 왔나 싶습니다
위의 글은 언젠가 책에서 보고 적어둔 글입니다
여행이라고 생각하기엔 사실 너무 다사다난한 것이 삶이지만
그래도 왠지 위로가 되는 말입니다
아래 사진은 태국과 키르키즈스탄에서 찍은 것입니다
태국 하면 떠오르는 것은 색감인데요 약간 촌스러운듯 보이나 정말 아름다웠던 태국의 색감, 잊을 수 없네요
키르키즈스탄은 그야말로 자연의 나라였어요 초원이 드넓게 펼쳐진 것이 마치 몽골같기도 했구요


여러분들은 삶을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계신가요?
여행처럼,
축제처럼,
아니면 흘러가는대로 살아가시나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
좋은 밤 되세요 Good night
[삶은 여행처럼?] 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