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그저께 정도에 당첨이 된 무료캘리이벤트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요새 컴퓨터로 스팀잇을 하지 못하고 계속 스마트폰을 통해서 글쓰기와 소통을 하다보니
글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쓰기 힘들고 스마트폰이 작아서 그런지 손도 아프고 컴퓨터에 비해 힘드네요 ㅎㅎ
저는 처음 캘리이벤트를 지원을 했을 때 얼마나 많은 정성과 고민을 했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의 포스팅을 보았을 때 열정과 정성이 많았다는 것을 알겠더라구요!!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_^
그리고 캘라그라피를 한 개 정도 받는 줄 알았더니 4개의 이미지를 받아버려서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드네요 ㅎㅎ
모두 대작이라 이 것을 대문에 쓸지, 아니면 마지막 미문(뒤에..) 쓸 지 고민입니다!!
먼저 사진들 보고 오시죠!!
이것은 1번 입니다!!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타오르는 불꽃으로 표현했네요!!
2번 입니다. 불꽃이 너무 화려함은 없어졌지만 더욱 심플하니 예쁘기도 하고, 저의 생각으로는 이 것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ㅎㅎ
3번째네요 ^^ 저의 포스팅에 카페가는 글이 많고 음식을 통한 먹스팀 위주여서 저에게 제일 맞는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하기도 합니다!!
마지막 4번째 이미지네요!! 마지막 이미지는 기존의 이미지와 다르게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모두 마음에 드는데 어떻하죠..? ㅠㅠ 행복한 고민에 주말에 벌써 끝나가네요...
저의 문구 '열심히, 조금은 여유있게'는 스티밋을 하면서 갖춰야 할 자세로 생각해서 정했습니다.
지금도 뉴비지만 예전에는 뭔가 한 달안에 고래가 될 기세로 마구마구 소통을 많이 하기도 하고,
열정 하나로 아침부터 저녁 먹기 전까지 할 때가 생각나네요.
물론, 소통을 많이 하고 많이 하는 것이 안좋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열정이 일주일 안에 사그라지면 장점이 아닌 단점으로 작용하겠죠..
요새는 스티밋을 여유를 가지면서 소통을 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팔로우를 했지만 내적으로 챙기지 않아 단절된 스티미언분들이 많습니다. 어느순간 100팔로워에서 300팔로워로 거듭나면서 더욱 내실을 단단히 해야겠다고 생각을 많이 가졌고 이제는 실천을 하려고 합니다!!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주저리주저리 맥락없이 떠든 감이 있네요 ㅎㅎ
이상 포스팅 마칠게요~~ 남은 주말 알뜰살뜰하게 보내세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