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 대기의 공기상태는 청정하지만 참으로 습하면서 더운 하루였는데요. 친구와 대학로를 거닐다가 친구가 저를 이끌고 간곳은 '제프리 카벤디쉬런던'이라는 테마카페 였습니다. 참으로 신선한 느낌이여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됬네요. 밖에서 봤을땐 온실같은 느낌이였는데 막상 들어가니 처음부터 꽃내음이 저를 반겨줬습니다.
어디를 둘러봐도 꽃들이 곳곳에 있었는데요. 실내 인테리어를 전부 이쪽방향으로 맞췄있더군요. 습하고 더운날씨에 향긋한 꽃내음과 시원한 바람을 느끼니 참으로 힐링되는 느낌이였어요.
이렇게 아기자기하게도 잘 꾸며서 구경하는데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꽃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연인들이와서 하나사서 선물해주는것도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위에 보시다싶이 음료에 솜사탕도 추가 할수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커요!!! 비쥬얼이 사진을 찍을수 밖에 없는 비쥬얼입니다. 확실히 테마는 잘 잡은곳 같았어요. 아마 혼자 이런 저런 일로 고민할때 오면 술술 풀릴것 같아 자주 찾아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