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님! 팔로우도 하고, 블로그에 쓰신 글 몇 개도 보고 왔습니다. 작가들에게 돌아가는 인세가 10%라는 것은 예전에 들어 알고 있었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터무니 없는 비율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출판사가 제작과 마케팅에 투자하는 비용도 고려해야 겠지만, 그래도 10%는 좀...
하지만 앞으로는 많이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티밋과 같은 플랫폼이 많이 만들어진다면, 굳이 출판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창작물을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은 많아질 테니까요! :)
RE: 안녕하세요, 스티밋에 첫 포스트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