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지 3일만에 인사 드립니다~
님 조언을 통해 소개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도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배우고 있는 단계입니다ㅠㅠ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들 부탁 드립니다!
스팀잇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달리 지적재산에 대한 보상인 것 같아요. 자신의 경험, 창조의 결과물, 그리고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는 시스템이 저를 스팀잇으로 이끌었습니다.
저는 스팀잇을 통해 크게 5개 (#에세이 #여행 #책 #영화 #문화생활 #유학) 의 카테고리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에세이의 세부 주제는 철학, 상념, 일기 등으로 다양한 주제들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 '나의 20대 회고록' 그리고 '공간활용법'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 >여행은 국내 & 해외여행을 다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 '카자흐스탄 여행기 1탄'을 업로드했습니다 :) >책과 영화는 3가지 버전을 구상했습니다.
(1) 책 : 서평
(2) 영화 : 감상평 및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3) 책과 영화의 콜라보: <'죄와 벌 & 이레셔널 맨 (1)-살인'을 업로드했습니다 :)>문화생활은 미술관, 연극, 강연 등을 주제로 올릴 예정입니다.
유학에 관한 글은 미국과 캐나다 중심으로 유학 준비에 대한 모든 과정에 대해서 쓸 예정입니다. 저는 세계 정치와 경제 패권의 패러다임으로 부상 중인 셰일 가스를 배우러 미국과 캐나다로 유학을 결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말 감사하게도 2018년 가을학기 미국(펜실베니아 주립 대학교 그리고 털사 대학교)대학원에 합격하였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유학글을 통해 연재하겠습니다 :) 캐나다의 경우 장학금을 받아 캘거리대학교에서 합격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 또는 캐나다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유학에 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의 글을 통하여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산에 스팀잇 밋업이 열리면 언제든 참가하고 싶습니다!
혹시 기회가 생기면 꼭 초대해 주세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