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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창작가를 꿈꾸는 doltanyang 입니다.
전, 한 때 만화가를 꿈꿨고, 애니메이션 배경을 배우고자 관련학과로 진학했으나
군대를 다녀오니 세상이 2D에서 3D로 바뀐 것에 잠시 방황!!!
하다가 3D 게임 배경 모델러가 되었고 현재도 현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은 절친()을 통해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개인적인 창작물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시도를 해볼 예정입니다.
관건은 역시 꾸준함이겠죠?
스팀잇을 권유 받으며 이지스팀잇도 같이 건네 받았고
내용을 보며 하나씩 따라가는 중 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따라감의 일환으로 첫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첫 글은 역시 가볍게! 시작하는 게 최고이기에 앞으로 창작이야기와 더불어
자주 등장할 '먹스팀'으로 첫 주제를 잡았습니다.
이름하야 [ 내 취미는 편의점] 짧고 굵은 먹스팀 시리즈 입니다.
<1> 파스탕면



생각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스파게티 외에 괜찮은 파스타 라면이 없었는데 앞으로 계속 먹어 볼 만한 맛이네요!
(feat. 파슬리 -자체 첨가)
<2> 양념치킨 큰사발면

(
)
뿌셔뿌셔 양념치킨 맛을 끓여 먹어볼까?
했을 때 떠올릴 법한 맛입니다. 하지만 맥주는 생각나지 않네요.
양념치킨맛은 아니고 양념치킨 소스맛.
<3> 삼각김빵

삼각형 모양의 고기맛 호빵. 도데체 전 뭘 기대했을까요?
<4> 트리플 스트롱 커피


카페인과 타우린의 합체 커피.
오늘을 사는 당신보다는 오늘만 사는 당신을 위한 커피 같습니다.
카페인에 내성이 없으신 분들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설렘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누피 커피우유의 아성을 넘지는 못하는 거 같습니다.)
요즘 편의점은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신제품에 재밌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먹스팀을 할 예정입니다.
첫 글을 쓰면서 이제야 스팀잇에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도 감이 잡히네요.
앞으로 다양한 글로 계속해서 만나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