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오후 날씨가 점차 더워 지는게 느껴지더군요..
일도 제대로 풀리지 않고 불쾌지수는 점점높아지고
마음은 점점지쳐가는 그런 하루가 어제부터 계속 되고 있어요 ㅜㅜ
그러다 문득 생각 났던게 요 히말라야 라는 커피인데요.
예전에 친구 와 함께 들렀다가 알게된 아주 재밌는 커피에요.ㅋ
오늘 저녁 퇴근하고서 온천천으로 달려가 친구와 함께 한잔 할생각 입니다.ㅋㅋ
부산 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서 드셔볼만 한 커피 집 이에요.
대신 쓰디쓴 커피와는 거리가 깡~깡 멉니다. 달달한 커피 좋아 하시는분들께 추천!!
커피 위에 휘핑 이 점점 녹아 내리면서 마치 히말라야 산 처럼 느껴진다 해서 히말라야 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