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근무중 웃픈..환자 이야기를 해드릴까합니다!
엄마가 아들의 팔을 붙들고 응급실로 천천히 걸어들어왔습니다..
엄마가 접수에 말하길
아빠때문에 아들 (17살..고1..)이 위팔뼈가 골절되어 왔다고 했습니다...
헉...
왜지?
폭행...???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이유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ㅎㅎ;
하하하... 영상 한번 보시죠...
뼈가 완전히 부러졌네요.......ㅜ
아들은 아빠를 이겨보겠다고...
아빠는 아들 안봐주겠다고
얼마나 이 무식한 짓입니까 ㅠㅠ
뼈가 못버틸정도로 힘을쓴아들...
둘다 정말 잘하는 짓...입니다..;;
보호자로 어머니도 오셨는데 얼마나 표정이 걱정하고 일그러지셨는지....😂😂
이 일은 4개월전일이였고 지금은 많이 붙었네요..
다행히도 ..ㅎㅎ
우리 스마트한 스티미언 여러분!
팔씨름하다 뼈도 뿌러집니다^^
조심 또 조심..!!!★★
감사합니다~★★
저는 ourselves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